Technology
기술력
블러드라인의 퍼터는 홀로 서있을 수 있기 때문에
골퍼가 그 뒤를 걸으며 홀컵과 볼,
그리고 퍼터의 정렬을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.
비록 세계 최초의 스탠드 업 퍼터는 아니지만,
블러드라인은 여러 PGA 투어 선수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
최초의 스탠드 업 퍼터입니다.
골프 클럽의 특정 부분에서 질량을 제거하는 방법은
특수 소재를 활용하는 것과 함께
이미 크게 향상된 드라이버 기술력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.
블러드라인은 이 기술을 퍼터에 적용한 뒤,
샤프트와 그립에서 최대한 많은 무게를 제거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.
이후 초경량 샤프트와 그립의 기술을 반영하면서
기존 헤드의 모양과 크기를 가진 퍼터가 홀로 서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이에 더해 블러드라인은 적절한 라이와 로프트,
그리고 페이스 각도에서 퍼터를 안정시키고자
퍼터 바닥 힐에 터치포인트를 특징으로 하는
혁신적인 블러드라인만의 디자인을 만들어냈습니다.